백민우의 일기장

저는 사람이에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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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백민우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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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 08. 31. 목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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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새가 내 어깨로 나라와 세상의 비밀을 말해주기 시작한다

그냥 평소때와 같이 집에 누워있었다. 근데 어디로 들어온지는 몰라도 참새 한 마리가 들어왔다. 그러자 매 어깨 위에 앉아서 놀라 쳐 버렸다. 그러자 참새가 우리 집 안에서 날라 다니면서 날리를 쳤다. 겨우 진정 시키고 나서 내보내려는데 할 말이 있다고 했다. 근데 나는 참새가 말은 한다는게 궁금 했지만 일단 참새의 말을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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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 06. 22. 목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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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도 99.99%의 순굼 똥을 쌌다.

나는 배가 아파 화장실에 갔다. 나는 물을 내리려고 했는데 내리지 못 하였다. 왜냐면 똥이 금 이었다. 그레서 나는 바로 고무장갑을 끼고 똥을 봉지에 넣고 그다음에 상자에 넣었다. 그리고 경매장에 올렸다. 그리고 다음날 돈이 1억이 됐다. 그레서 나는 1주일을 기다렸다. 그랬더니 돈이 500억이 돼었다. 그리고 다음주는…